JamBeats - Forever In Your Arms
Caro Luna - A Mi Madre
멀지도 않은곳 제주를 가는데
새벽부터 톡이 난립니다.
아직도 기내 수화물을 물어보는 사람들..
누누히 말했건만 몇시에
어디로?
엉뚱발랄인지..
기우인지..
별의별 질문이 다 있네요~
ㅎㅎㅎ
9박10일 잘 다녀오겠습니다.
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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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CJ 유나(국장) 작성시간 26.06.03 다이예나 제주도는 바닷가라 시원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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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다이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CJ 유나(국장) 더운날에는 바닷바람이 더 후덥더라구요.
찝찔해서 그런지... -
답댓글 작성자CJ 오딧세이 작성시간 26.06.03 다이예나
그래도 여행 인걸요!~~
나 만을 위한 행복충전 마음껏 하고 오세요....
제주도에서 음방 귀동냥 해 주실거죠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다이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CJ 오딧세이 아마도 저녁시간에나...ㅎㅎㅎ
감사합니다
행방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CJ 오딧세이 작성시간 26.06.03 다이예나
Caro Luna - A Mi Madre
이곡은 저 한테 없어서 역시 유투브로
연결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