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ine Dion - Parler A Mon pere
김문규 - 꽃편지여인
지기님 오랬만에 뵙습니다
창밖이 가을날을 연상 시킵니다
사과를 사이 적과를 해야 하는데
사과가 없던 작년 생각에 아까워 망설이고 있어요
^^
잘 들으면서 저도 오후 일을 시작해야 겠습니디
건강 하세요
지기님이랑 갑장 인 울 오빠랑 아까 통화하다
눈물 찔끔 했어요
58년 개띠 참 고생도 많았지만 똑똑하고
부지런하고
인정 많았고
황소같았던 오빠였는데
세월앞에
건강앞에 분발하는 모습에 마음이 아파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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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봄이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상록수지기님 건강 하셔요
파이팅!! -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시간 26.06.05 와우
올핸 사과 대풍인거쥬
쉬엄
쉬엄 하시길요
바람불어 일하기 좋은날이다요
봄이닷님여
아자
아자
파이팅요 -
답댓글 작성자봄이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사과가 익어봐야 알 것 같아요
작년보다는 더 열리기는 했어요
힛 -
작성자푸른장미. 작성시간 26.06.05 사과꽃 봄이닷님~~
푸른 얼굴이 보이네요..ㅎ
올해는 많이 달릴꺼에요
땡볕에 건강 조심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봄이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푸른장미님 제 얼굴은 까망이가 되었어요
힝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