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지기님 반갑습니다

작성자봄이닷|작성시간26.06.05|조회수18 목록 댓글 6

 Celine Dion - Parler A Mon pere
김문규 - 꽃편지여인

지기님 오랬만에 뵙습니다
창밖이 가을날을 연상 시킵니다
사과를 사이 적과를 해야 하는데
사과가 없던 작년 생각에 아까워 망설이고 있어요
^^
잘 들으면서 저도 오후 일을 시작해야 겠습니디
건강 하세요
지기님이랑 갑장 인 울 오빠랑 아까 통화하다
눈물 찔끔 했어요
58년 개띠 참 고생도 많았지만 똑똑하고
부지런하고
인정 많았고
황소같았던 오빠였는데
세월앞에
건강앞에 분발하는 모습에 마음이 아파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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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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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봄이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상록수지기님 건강 하셔요
    파이팅!!
  • 작성자띠아모(운영) | 작성시간 26.06.05 와우

    올핸 사과 대풍인거쥬

    쉬엄
    쉬엄 하시길요

    바람불어 일하기 좋은날이다요

    봄이닷님여
    아자
    아자
    파이팅요
  • 답댓글 작성자봄이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사과가 익어봐야 알 것 같아요
    작년보다는 더 열리기는 했어요
  • 작성자푸른장미. | 작성시간 26.06.05 사과꽃 봄이닷님~~
    푸른 얼굴이 보이네요..ㅎ
    올해는 많이 달릴꺼에요
    땡볕에 건강 조심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봄이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푸른장미님 제 얼굴은 까망이가 되었어요
    힝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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