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이 참 좋습니다
만나적 없지만 늘 그리운 님들입니다
님들처럼 좋은사람과
술한잔 나누고 싶습니다
나이도 성별도 상관하지 않습니다
님들처럼 좋은사람과 만나
차한잔 나누고 싶네요
아름다운 까페라는 공간에서
만난 울님이지만
우리는 서로에게 좋은 칭구입니다
아무것도 아는것이 없어도
울님이 너무 좋습니다
님들이 나를 찿아와 써주시는
작은 댓글하나 격려에 인사하나에
나는 감동을 받습니다
님들을 느낌니다
아름다운 음악에 글앞에선
우리는 연인이 되기도 하고
칭구가 되기도합니다
울님과 나에만남은
이런 좋은 만남입니다
너무도 행복한 그리움입니다
HOOR JY MY STEM - Rudi en Corlea
GLADIATOR - Now We Are Free
Hallelujah - Lucy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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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J 다영 작성시간 26.06.05 어서오세요 미지트맨님.ㅎ
건강하시지요?
일단 2곡만 먼저 드리고
시간이 허락이 되면
나머지곡도 잘 들어봅니다
좋은글 믓진음악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미지트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다영님
오늘 님들께서
만나시는 사람들에게
밝은 미소 따뜻한 한마디로,
행복을 전해줄 수 있다면
풍경소리님들 또한
행복할 것입니다
님들에게 행복을
전한 분께 감사하시며,
행복을 전하는
그런 님으로 오늘을 가꾸어보시길...
저녁방송 고맙습니다 -
작성자지안 작성시간 26.06.05 글쵸..서로 아는 것이 없어도 음악친구 맞지요..
청곡 함께 들어 보아요))) -
답댓글 작성자CJ 다영 작성시간 26.06.05 글쵸 글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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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지트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지안님 반가워요
계절의 여왕
6월을 맞이하여
인격과 성품을
아름답게 가꾸면서
감사한 분들,
말하지 못했던 순간순간,
마음의 글.음악을 담아 전해보세요.~
좋은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