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득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사랑합니다 '라고
몇 번이나 하면서 지내왔던가
생각하며 하루 해를 다 보낸 듯 싶으네요.
아끼고 자제하며 지내야 할게 많은
현실인 반면에 무제한으로 해도 부족한 게
사랑합니다가 아닐까 해요?
지나고 나서
아쉬움과 그리움에 자책하지 않으려면
바로 지금 함께하는 그분께
쑥스럽더라도(?)두 눈 똑바로 보고 나즉막히
말씀해 보셔요.
사.랑.합.니.다 !
전영록...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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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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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밥때 방송이라
여유 찾다보니 좀 늦었는데,
다영이 님의 팬층이 두텁단 걸 생각 못했네요?ㅎ
그래서
한 곡만 남기고 조용히 귀 기울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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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J 다영 작성시간 26.06.05 정향 괘찬습니다.ㅎㅎ
나름 이유가 사정이 잇엇겟죠,ㅎ
팀곡은 저도 조아라하는 곡이랍니다
조은밤 되세요,,^^
오늘도 감사햇습니다 -
작성자지안 작성시간 26.06.05 아)) 팀~~((사랑합니다)) 좋아하는데 정향님 덕분에 잘 들어 봅니다.
음악과 함께 편안한 시간 이어 가시어요. -
답댓글 작성자정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낯선 닉인데
어쨌든 방가워요. 시간상 한 곡만 남기려다 보니
비슷한 시절을 함께한 전영록 곡으로...
편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