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마님 반갑습니다

작성자봄이닷|작성시간26.06.06|조회수26 목록 댓글 2

 Carmelo Zappulla - Ri Tia
Georgia Fumant - Psalmus Ode
Mark Knopfler - A Love Idea

사과가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있는데
이제서야 저렇게 꽃을 피우는게 있습니다
그래,이런 것이 자연인게지....
기계에서 찍어내는 상품들과 다른것이
그럼에도 우리는 가끔 농작물이 하나같이
기계에서 찍어내는 상품처럼 똑같아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것 아닐런지
그저 두서없는 생각들을 적어 보았습니다
^^
천리마님 주말 편안히 보내시고 계시지요
오늘 나눔 주신 음악들 청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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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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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예지(부국) | 작성시간 26.06.06 사과가 예쁘게 열렸네요.
    주인 닮아서 어찌나 이쁠까요.
    봄이닷님 편안한 시간이 되세요.^^
  • 작성자CJ 유나(국장) | 작성시간 26.06.06 어머나 벌써 저렇게 컸어요? ㅎㅎ
    청곡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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