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ulma Yugar - Bolivia
이자빈 - 후에
천리마님 우리 강아지들은 밤에는 잠을 안자고
낮에는 졸린눈으로...^^
제가 창문을 열었더니요
쪼르르 달려오긴 했는데
너무 졸리운 표정입니다
그냥 자면 될 것이지
왜 왔는지....^^
대문이 닫히질 않아서 저도 또 왔어요
사실은 이제사 편안히 온리 음악을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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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J천리마 작성시간 26.06.06 청하신 희망곡 다 들려 드리고 마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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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봄이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클로징 음악 늘 들어도 좋아요
^^
잘 머물다 갑니다
고운밤 되셔요 -
작성자CJ 유나(국장) 작성시간 26.06.06 포도나무 잎이 울창하네요..
솎아 줘야하는거 아닌지요.ㅎ -
답댓글 작성자봄이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왕머루나무예요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몰라 그냥 마음 것 자라게 내비둬요
^^
가을이가고 겨울이 오면 새들이 먹이창고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