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ttorio Grigolo - All In Love Is Fair
정안- Ta Trena Pou Figen
시간이 되신다면요
유리곤 - 온다
오늘은 날씨가 오락가락했던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저 사과나무앞에서 망설이기를 몇번이였는지요
^^
적과라는 건 했는데
사이적과라고 해서 사과가 클 것을 감안해 간격을 두고
다시 사과를 따 주어야 하는데
아깝습니다
^^
한참을 망설이다
결국 오늘은 하지를 못했습니다
내일은 나가서 사이를 두고 사과를 꼭 따야지요
잘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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