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월요일 푸짐하겠습니다.
음악을 맞추는 데, 기억해주시는 울림, 고맙습니다.
아침을 먹고 자게 되면 정오지나 일어나는 데
우찌 텔레파시가 용케도 전달되어 오랜만에 오신 러븃 님을 맞이하게 되어 행운입니다.
더구나 연장도 해주신다니 호강합니다
반갑습니다.
라이브(넉너하니 서너곡 날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홍지원 배띄워라
구수경, 이수연 진달래꽃
Joe Dassin EtSi Tu N'existais Pas
Alan Walker Diamond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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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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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시간 26.06.08 보름달 댓가를 바라고 하는봉사는 아니고
도시락을 기다리고 계실
어르신들 생각하면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거네요
보람도 있구영. ~~
진즉에
더
일찍 할걸 하는 마음이네요. ㅎ
가이버도. 오래전에
퇴근후
밤에. 방범대. 봉사 오랫동안 해서 금반지 받기도. 했네요 . ㅎ
(그때 산골소녀가 손이커서...밤에 들통으로 하나씩 감자탕 끓여서 방범대 봉사대원들 야식도 준비해주고 했던 ㅎ)
저도. 생각지도 않은 봉사상 받긴 ㅎ
하지만 수술후 목발이라 참석은 못하고. 친구가 대신. 받아다 줬네요. ㅎㅎ -
작성자커피사탕 작성시간 26.06.08 보름달님~방갑습니다~~~행운시간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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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름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커피사탕 님, 반갑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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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이칼 작성시간 26.06.08 보름달님 오랜만입니다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보름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바이칼 님, 오랜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