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vis Costello - She
최성민 - 사랑하는 사람에게
흥 칫 쁑
에고 배가 고파서 들어와 폰 충전하며
들어왔더니
이거 모야 모야 러븃님께서 2차 방송까지 하고
있는규
거기다 대문은 철컥!!
일단 콕하고 새벽부터 나갔더니 허기졍
주린배부터 채우고 오것슈
밥 두그릇 먹고 다시 등장했엉
기상청 믿을 수가 없네
계속 비소식에 속고 또 속느라고
뿔나는중 왜냐믄 과수원 방제나 영양제 등
뿌리려면 기상이 중요하거든
오~~~라이브 짱짱짱
에코 안되도 더 정갈하니 좋기만 하네
저렇게 장난치며 사는 쟈들이 부럽구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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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Jº러븃(운영) 작성시간 26.06.08 ㅋㅋㅋㅋㅋㅋㅋㅋ봄아 어서와~~~~~~
더운디 오니라 고생했으~~ㅋㅋㅋㅋㅋ -
작성자짐 보 리 작성시간 26.06.08 호호
고생이 많으시네요 -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시간 26.06.08 마졍
마졍
기상청예보가
공갈청이라. ㅎ
나도. 어제 손님들. 다녀간 빨래가 많아서
밖에 널고 올까하다가
소나기 소식이라
건조기 돌리고 나왔드닝
햇님만 반짝이는 ㅎㅎ
봄이닷님여...
맛점허시궁 오훗길도 음악안에서 파이팅 하시라요 -
작성자커피사탕 작성시간 26.06.08 봄이닷님 방가방가요 ㅎㅎ즐건날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