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높은 ㄱ"ㅖ단 오르면 산골소녀 아지트 송학정에핀 수련입니다요 ㅎ
아래는 홍천의 명물이될45층.... ..........
가이버가 혼자 가도 된다고 삼실지킴이라 하라해서
아싸로비아~~~~히힛
얼마전에 외손자가 초딩 4학년인데
할머니는
왜
할아버지를 아빠라고 부르냐고?
그럼 머라고 불러
여보
아니면 영감이라고 부르라고 해서
웃었는데
주말에 분당 아들네 천사들이 주말에 문센이랑 학원안가니
일찍 온다고
천사들이랑 개울가에서 물고기 데이트
완두콩 따기
오이 따기 체험등하고
하루 자고 일어나서
다시 완두콩 따기 한거 까면서~~
큰애 손자가 7살인데
할머니
할머니는 왜 할아버지보고 아빠라고 부르냐고 ㅎㅎ
그럼 머라고 불러
그애 역시 여보 아니면 영감이라고 ㅎ
그럼 우리 영감님 한테 동영상 해볼까 ?(가이버가 동창회가서 일박하는중이라 )
하니 해보자고
영통 하면서 애들이 여보나 영감이라고 부르래 해서 웃었네요
그게 이상하게 신혼때부르던게
하루아침에 여보 당신 이란 말은 둘다 쑥시러워서 못하네요
그런데 이상한게
우리 시댁 형님도 아주버님을 아빠라고 부르는 ㅎㅎㅎ
무튼
출장은 가이버가 혼자가도 된다고해서
해든님 맨트 듣다가~~
잼난 사연 이야기가 나와서 주저리 주저리 해보았네요 ㅎㅎ
해든님
장시간 수고 감사드려요
김동완 묻어버린아픔
박상운 바로 그대 당신입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짐 보 리 작성시간 26.06.08 남편은
당연히
여보라고
부르고
사람들에게는
남편이라고
소개하는게
맞겟쥬 ㅎ -
답댓글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보리님은 연하남편이라
여보
당신이라고 하나보네요 ㅎㅎ
그게
쉽게 안되드라구영
옆집 사장님이
늘
손자 생기면
아빠 그거 고치라고 하는데도
아휴
하루아침에 그게 안고쳐지네요 ㅎㅎㅎ
보리님
음악으로 편안쉼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짐 보 리 작성시간 26.06.08 띠아모(운영) 하하
고치자고
서로
얘기햇고
어색해도
몇번 하다보니
나중에는
자연스러워 지더라고요
며느리도
아들도 서로 이름 부르더라고요
듣기가 쫌 그래서
호칭 바꾸는게 어떠냐햇는데
어렵다해서
알아서
바꾸든지 하겟죠 ㅎ
안되믄
할 수없는거죠
-
작성자지안 작성시간 26.06.08 ((묻어버린 아픔 ))가사가 넘 좋죠?
언제 들어도 누가 불러도 좋은곡이죠~~~
덕분에 잘 들어요))) 띠아모님)))) -
답댓글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네넹
마자요
하지만.
김동완 부른 오리지날이
최고로 감성작이네요
김용진도 묻어버린 아픔
애가타도록. 불렀네요
요즘은. 장한별이 불러
매일 듣게 되네여
지안님. 음악안에서
열근 하시구
즐퇴근길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