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마님 반갑습니다

작성자봄이닷|작성시간26.06.08|조회수17 목록 댓글 2

 Yao Si Ting - Speak Softly Love
Sarah Brithman - This Love

노오란 달맞이 꽃이 피었습니다
틈틈히 주는 즐거움중에 하나지만
사실은 식물들을 가꿀 틈이 나지를 않습니다
그래도
그렇게라도 그 속에서 조그만 위안을 받기도 합니다
^^
잘 듣고 있습니다
들려 주시는 음악 들으면서
이제 일찍 쉬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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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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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예지(부국) | 작성시간 26.06.08 봄이닷님 저녁식사 맛나게 드셨는지요?
    음악 들으시면서
    편안한 시간이 되세요.^^
  • 작성자그 루 터 기 | 작성시간 26.06.08 봄이닷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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