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 많으세요 이지님..^^
조물주는 인간을 창조하시면서 어느 공동체 속에서건 그곳에 속해 살도록 하셨습니다
결국 삶이라건 매일 누군가와 발걸음을 함께 해야만 하는 그런 여정 같아요
오늘도 어느 시간이던, 어느 공간이던
그리고 소통을 하던, 그냥 말없이 바라보던, 누군가의 곁에 있겠지요
무상한 세월은 머리에 하얀 서리를 내리고, 얼굴에는 나이테 만큼의 주름이 생깁니다
마음의 온도는 아직 식지 않았고 어쩌면 더 진해져 있을 것도 같네요..
중년은 은은한 빛을 밝히는 저녁노을을 닮은 듯 합니다..
바라보는 눈빛 하나에, 마주 잡은 손의 온기 속에서도 대화가 이루어져 서로 삶의 애환들을 다독일 것 같습니다..
위의 맥락에서..
오늘도 이지 그대님 함께
방송 호흡을 같이 한다는 것은..
.
분명 소중한 의미가 있는 하나의 삶 진실 같아요
주시는 선곡으로 감사히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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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J 이지 작성시간 26.06.09 한 편의 수필을 보는 듯 해요..
중년..어느 듯 꿈꾸듯~
하긴 요즘은 100세 시대이니
아직은 청년인듯~ ㅎㅎ
마음은 늘 이팔청춘인데 말이죠..
마음에 와 닿는 글 감사해요 -
답댓글 작성자CJ 동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유엔이 2015년에 도래한 백세 생애주기에 맞춰
만 80세까지를 중년군으로 구분했다고 하네요
글치만 마음은 말씀대로 여전한 청춘같습니다 ㅎ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
작성자커피사탕 작성시간 26.06.09 작가 동연님~~~방갑습니다
좋은글감사해요
사람은 어쩔수없이 혼자는 살수없나봐 요
청곡잘들었어요. 고운날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CJ 동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다정하신 커피사탕님~
오늘도 반가움 가득입니다..^^
커피사탕님과 이리 소통을 할 수 있음이
오늘따라 더 좋게 느껴지네요..
좋은 컨디션으로
오늘을 예쁘게 그리내셨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