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고양이들 - 십오야
최진희 - 물보라
울 선비님 라이브 한자락!!^^
이미지는 유나 국장님께서 올려 주셨는데요
색도 곱고 주렁 주렁 인 모습에 봄이네 사과들도
가을이 익어갈 무렵에는 주렁 주렁 예쁜 모습으로
만나고 싶다는 소망을 담아 보았습니다
누가 시켜서 하는 일은 아니지만
새벽부터 들락 거린 밭에서 급 힘들기에 들어와
점심도 먹고 한숨 잠도 자고 쉬었더니요.
빠꼼해 졌어요
또 슬 슬 나가봐야지요
얼마되지도 않은것 같은데
해도 해도 줄지가 않아요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마무리해야 할 일인데 말이지요
옆지기가 서울로 출장을 갔는데
제가 더 힘든것같습니다
눈치 볼 사람 없으니요
제가 일에 빠져 살게 됩니다
저 오늘 몇시에 일어나 밭에 나갔는지
물어봐 주세요
^^
두번째 이미지는 꽁뚠이님께서 올려 주신건데
까맣게 탄 제손과 비교하면서 대리 만족 했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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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J선비(운영) 작성시간 26.06.09 봄이닷님 반겨요~~~
열심히 하시네요^^ 시골 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지요 ㅋㅋ
그래도 짝찌 없을때는 농땡이 좀 피우시며 ㅋㅋㅋㅋ 해보세요 ㅋ -
답댓글 작성자봄이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짝지 없을 때 빨리 해야해요
조금하고는 쉬었다 하자고
아니면 오늘은 여기까지라고 그런답니다
속 터져요
글구
무슨 일복이 터져서요
짝지는 일주일 정도 일이 더 늘었다네요
에혀!!
새벽 네시반에 일어나 뭐 좀 챙겨 먹고 아이들도
밥 챙겨 주고요
여기서 아이들이랑 강지 세마리와 냥이 한마리입니다
ㅋ
라이브 좋아요
-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시간 26.06.09 봄이닷님여 ^^)익
요즘 새벽4시면 여명이 밝지라요
우리도 그시간에 나간다요 ㅎㅎ
오늘은 새벽에 찬이슬이내려 춥다소리가 나오도록요
하루종일 바람살랑으로 그닥 더운지는 모르쉐요
쉬엄
쉬엄
파이팅 하시라요 -
답댓글 작성자봄이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그쵸
어제 새벽도 썰렁했어요
언니 건강 잘 챙기셔요
살방 살방 걸어 다녀 오신것 축하 드립니당 -
답댓글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시간 26.06.09 봄이닷 응
고마웡
이제6개월되니깐
걸을만 해도
무리하지는 말라고해서 ㅎ
조심스러움요. ㅎ
봄이닷님여
조선의 남자 서을갔으니
문 꼭 잠그고 있으라요. 히힛
퇴근길에 기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