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선비님!

작성자다이예나|작성시간26.06.09|조회수21 목록 댓글 4

남화용-홀로가는길

이연실-그대



참좋은 세상입니다
하루 두끼먹는 사람이
아점은 제주에서
저녁식사는 울산에서 먹습니다
그리고 커피 한잔 마시고
집으로 날라갈 생각인데..
퇴근한 남편은 뭐라고 할지...
아뭏든 비닐하우스안에서 목말라 애타게 기다릴 수박,참외들 만나러 가봐야 잠이 올것같습니다.
그요?
앙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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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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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띠아모(운영) | 작성시간 26.06.09 예나님
    오늘 드뎌 그니곁으로 가시는날인가요

    더없이 좋은날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다이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돌쇠와는 저녁밥 먹고
    커피한잔 테이크아웃해서 날라갈랍니다.
    집으로~
    울 그니는 바빠서 나 쳐다볼 시간 없다오~
  • 작성자CJ선비(운영) | 작성시간 26.06.09 예나님 반갑습니다^^
    아구야 수박이지요~~~저리도 소중한 모양으로 세상에 오는군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다이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일주일전쯤 물 주라고 이웃을 보냈더니
    찍어보냈더라구요
    지금은 어른 주먹만할지도...ㅎㅎㅎ
    오늘 집에 못 가면 내일 누군가 또 가서 물을 줘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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