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로 왔지만 이 시간이 너무 행복한 이유...

작성자해랑|작성시간26.06.09|조회수57 목록 댓글 13

모네따님!
반갑습니다.
방금 모임 끝나고 귀가했네요.


잠시 음방에서

청곡 감상하면서
하루를 정리하고자 했는 데...

다행히 마감선이 보이지 않아
"아름다운 풍경소리" 만세를 불렀습니다.
ㅎㅎㅎ

모네따님!

감사합니다.


청곡은 
조용필의 꿈

김지애의 석류가 웃는 이유
두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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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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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J 모네따 | 작성시간 26.06.09 해랑님 반가워요
    모임은 잘 하시고 오신거죠?
    모임 빨리 끝나시고 오셨네요 ㅎㅎ
    일주일만에 함께~~
    더 더 쒼나 신나 입니다
    청곡 잘 듣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해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모네따님 보고 싶어서
    모임이 조금 늦게 끝날 것 같아
    살짝 도망 왔어요.ㅎㅎㅎ

    지금 생각하니
    너무 잘 한 것 같아요.
    그쵸.
  • 답댓글 작성자CJ 모네따 | 작성시간 26.06.09 해랑 하하하 참 잘 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해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CJ 모네따 지금 이 시간이 매우 행복합니다.
    꿈나라 가서도 매우 행복할 것 같아요.
    와우~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CJ 모네따 | 작성시간 26.06.09 해랑 네네 해랑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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