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따님!
반갑습니다.
방금 모임 끝나고 귀가했네요.
잠시 음방에서
청곡 감상하면서
하루를 정리하고자 했는 데...
다행히 마감선이 보이지 않아
"아름다운 풍경소리" 만세를 불렀습니다.
ㅎㅎㅎ
모네따님!
감사합니다.
청곡은
조용필의 꿈
김지애의 석류가 웃는 이유
두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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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J 모네따 작성시간 26.06.09 해랑님 반가워요
모임은 잘 하시고 오신거죠?
모임 빨리 끝나시고 오셨네요 ㅎㅎ
일주일만에 함께~~
더 더 쒼나 신나 입니다
청곡 잘 듣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해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모네따님 보고 싶어서
모임이 조금 늦게 끝날 것 같아
살짝 도망 왔어요.ㅎㅎㅎ
지금 생각하니
너무 잘 한 것 같아요.
그쵸. -
답댓글 작성자CJ 모네따 작성시간 26.06.09 해랑 하하하 참 잘 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해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CJ 모네따 지금 이 시간이 매우 행복합니다.
꿈나라 가서도 매우 행복할 것 같아요.
와우~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CJ 모네따 작성시간 26.06.09 해랑 네네 해랑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