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에 매달린 목사님의 한마디~~!
어느 목사님이 혼자서 등산을 하다가 실족하는 바람에
절벽 밑으로 굴러 떨어졌다.
목사는 위급한 상황에서도 용케 손을 뻗쳐 절벽
중간에 서 있는 소나무 가지를 움켜 쥐었다.
간신이 목숨을 구한 목사는 절벽 위에 대고 소리를 질렸다.
"사람살려 ! 위에 아무도 없습니까?"
그러자 위에서 목소리가 들렷다.
"아들아! 염려말라 내가 여기에 있노라!"
목사가 "누구 십니까?" 하고 물으니,
"나는 하느님이다" 라는 대답이 들렸다.
목사는 다급한 목소리로 소리질렀다.
"하느님 저를 이 위험한 곳에서 구해주시면
신앙을 위해 목숨을 바치겠나이다.
위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좋다.그러면 내가 시키는 데로 하여라 . 그나무를 놓아라."
"아니 무슨 말씀이십니까? 저는 이걸 놓으면 떨어져 죽습니다."
"아니다, 네 믿음데로 이루어질 것이다.
믿음을 가지고 그 나무를 놓아라.!
그러자 목사님은 아무 말 없이 잠시 침묵을 지켰다.
잠시 후 목사가 소리쳤다.
"위에 하느님 말고 딴사람 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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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님 반갑습니다
점심식사는 어떤걸로 드셨는지요?
지금이면 간식시간이실려나? ㅎㅎ
대구는 어떤지 모르겠지만요
서울은 오늘 대체적으로 시원합니다.
편안한 방송 시간이 되세요.^^
임창정 - 온종일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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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예지(부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맛난거 드셨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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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꽁뚠이. 작성시간 26.06.11
예지부국장님
이야기일듯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예지(부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찌 알았을까? ㅎㅎ
목사는 예지
하느님은 꽁뚠이 ㅎㅎㅎ
참고로..
예지 목숨은 꽁뚠이한데
달렸다는 말인것 같기도 하고 ㅎㅎ -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시간 26.06.11 예지야
늦었다요,,
퇴근시간까지 함께 한다요
소나기가 또 한차례 지나가서 시원하다눈 -
답댓글 작성자예지(부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홍천에는 계속 비가 내리는가봐요?
서울은 하루종일 햇님이 웃고 있는데요
그래도 바람이 불러서 시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