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 Garrett - Lo Tipenso Amore
박다은 - 새가 되어 날으리
오늘은
새벽부터 많은일이 있었습니다
오후에 염소들 사료도 가져다 주고
물도 주려고 갔었는데요
아 녀석들이 풀 뜯어 먹다가 제가 가니까 우르르 다가와서
클락션 빵빵 누르고 하우스안에 들어가려다
고랑창에 빠져가지고요
왕왕초보 인 저는 얼마나 땀을 흘렸는지
모른답니다
흐흑
초보탈출의 길은 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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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뚤리 작성시간 26.06.11 청곡 잘들어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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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봄이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어서 오시어요잉
^^
여기 천사아빠님 방송시간에 오시면 대화가 통하실듯 혀요잉 -
답댓글 작성자뚤리 작성시간 26.06.11 봄이닷 근디요 내가 자주오면은 울 디제이 님들이 쪼까 고달플것인디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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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J 진한커피 작성시간 26.06.11 봄이닷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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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봄이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별말씀을요
제가 더 감사합니다
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