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애
내마음깊은곳에그대로를
Marish Carey
My all
드디어 오늘 집으로 갑니다.
오월30 일 나와서 이제 들어가는 집에는 외관상으로 아무 변화가 없습니다.
택배가 하나 와서 덩그러니~
이삼일에 한번씩 밥을 줘야하는 길냥이만 빈밥그릇보며 들랑거리네요
얼릉가서 사료 한바가지주고 텃밭을 둘러봐야하기에 마음만 바쁩니다.
사무실로 세시까지 오라더니
방금 2시3ㅇ분으로 당겨졌습니다.
앗싸~
얼릉 일어나 아점도 먹고 서둘러 채비하며 듣겠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시간 26.06.12 예나님
그니랑 꿀같은 시간 보내고
불금은 고흥집에서.
깨소금뽁으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다이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깨소금이라고라~
감사합니다
불편한속 편해지는
더 기쁜날 되시길요^^ -
작성자CJ 마거리트 작성시간 26.06.12 다이예나님 반갑습니다 ~ 어디 다녀오셨는지요?
함께 꾸며 주시고 동행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좋은하루로 보내시기바랍니다
신청방은 제자료방으로 모시고 갈께요 -
답댓글 작성자다이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제주도를 갔다왔습니다.
친구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