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okie- What can i do
박창근-어느 60대노부부의 이야기
어젯밤...
보따리 다 싸서 차에 실어놓고 잤으니
이제 치장하고 시간만되면 갑니다.
집으로..
이럴때는 왜 이리 시간이 안가는지...
이제 점심시간입니다.
국장님!
점심은 드시고 오셨을까요?
숙소가 있던 애월 한담로의 해넘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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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다이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기사가 따라가니 기쁨조만 하면됩니다..ㅎㅎㅎ
즐방하셔요~
국장님! -
작성자커피사탕 작성시간 26.06.12 다이예나님~~~즐건 귀갓길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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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예지(부국) 작성시간 26.06.12 우와 다이예나님 사진이 멋집니다.
덕분에 눈요기 잘 하고 있어요
편안한 오후가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다이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감사합니다
예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