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상처
나훈아-공
또 혼자가 된 밤입니다.
새소리도 잠든 밤!
저 멀리에서 간간이 짖어대는 개소리만이 울려퍼지는 적막강산입니다.
얼릉 날이 밝기를 바래봅니다.
날이 밝으면
새도 울고
햇살도 다가오고
바람이도 오지요~
더욱이 내가 찿아 나설곳도 생기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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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혼자가 된 밤입니다.
새소리도 잠든 밤!
저 멀리에서 간간이 짖어대는 개소리만이 울려퍼지는 적막강산입니다.
얼릉 날이 밝기를 바래봅니다.
날이 밝으면
새도 울고
햇살도 다가오고
바람이도 오지요~
더욱이 내가 찿아 나설곳도 생기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