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닫히지 않는 틈을 타서 ...

작성자해 달 별 ♥|작성시간26.06.15|조회수21 목록 댓글 11

정은숙 / 섞류의계절
서목 / 사랑의 굴레
진태령 / 몽애

자봉님 !!!
반갑게 인사 드립니다 ^^
한주 잘 보내셨는지요 ?
섞류 꽃도 곱게 펴 있드라구요
갑자기 이곡이 생각나서 청해봅니다
귀한시간 수고하시어요
주택이층이라 문열어도 더워 에어컨은 심하고 선풍기 힘에 션하게 있어요 ...
비가 오지않아 걱정이지요 ?
그치만 사과 잘 커고있나요 ?
아직 자봉님 사과맛을 안봐 궁금해요 대풍을 기원합니다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해 달 별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오이향이 참좋은데 큰아들이 싫어해 오이 반찬을 못 해요 ㅎ
  • 답댓글 작성자해 달 별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너무늦어 라이브를 청하지 않았어여 담 일찍외서 청할께요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CJ자봉 | 작성시간 26.06.15 해 달 별 ♥ ㅎㅎ
    여기랑 도시는 또 다른 세상이네요,,
    밤엔 시원햐네요,,
  • 작성자CJ 유나(국장) | 작성시간 26.06.15 오이가 딱 알맞게 자랐네요..
    고운 밤 되시길요..^^
  • 작성자해 달 별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ㅎㅎㅎ 오이의 계절 노래는 없을까요 ? ㅎ
    이제 여름이라고 냉감요랑 냉감 모달이불 덮으니
    약간 추운 듯해요
    수고많으셨습니다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