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딧세이님^^
할일이 있는데 하기 싫고
졸음도 오고
환장하긋네요~~
근처에 식당개업하신 사장님이 전화해서는
바빠서 올시간 없다고
개업떡 가져가라고 하는데
더워서 가기싫고요 ㅎㅎ
한없는 무기력, 늘어짐입니다
Mozella- Freezing
웅산 - Hey 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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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예지(부국) 작성시간 26.06.16 저랑 똑같네요..
일거리는 눈앞에 있는데요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서
음방만 기웃거리고 있어요 ㅎㅎ
애자씨.. 기분좋은 오후가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애자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ㅋㅋ 겨우 급한 일은 마쳤구만요~
예지님도 꾸역꾸역 하고 계시죠?
바카스 안마시는데
유효기간 간당간당해서 마셨더니
정신 퍼뜩 나더라요~~~ㅎㅎ -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시간 26.06.16 애자씨 ^^)익
어서오세요
먹을거 가지로 오라고 하면
빨리 가야해요 ㅎㅎㅎ
떡먹고,,
음악안에서 쉬엄 쉬엄 하시어요 -
답댓글 작성자애자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ㅎㅎㅎㅎㅎㅎㅎ
맞아요~
언능와~~!! 하시는데
청곡듣고 가봐야겠어요~~
바카스 사들고요 ㅋㅋ -
작성자CJ 오딧세이 작성시간 26.06.16 고마워요!~~
언릉 다녀 오세요 ㅎㅎㅎㅎㅎ 개업 떡...먹고 싶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