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은 자유 인가?
용궁에서 어느날 문어와 고등어가 씨름을했다.
그러다가 문어가 먹물을 쫙 쏘는 바람에
고등어는 앞이 안보여 어이없게 싸움에서 졌다.
화가 난 고등어가 앙심을 품고
문어를 모함하기로 하였다.
그래서 고래한테 전화를 걸어
문어가 너를 보고 덩치만 크지 무식하고 다리가 없어서
싸움도 못한다고 하더라 했다.
그 말에 크게 화가난 고래는 문어를 찾아
온 바다를 씩씩 거리며 헤집고 다녔다.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포기하고 있을 즈음
바위에 짝 붙어 있는 문어를 발견했다 옳다꾸나
문어의 다리를 확 낚아채서 바위에 있는힘을 주어
패대기를 치면서
고래 왈
야~문어 니가 내욕을 하며 다닌다면서?
만신창이로 얻어맞은 문어는
제발 제말 좀 들어보세요 하고
죽기살기로 간청을 했지만
아직도 입만 살아 있다고 작신 두둘겨 맞아 초죽음이었다.
문어를 죽기 직전까지 만들어 놓고 나서야
직성이 풀린 고래는 그제서야 노려보며
야~임마 이제 할말 있으면 해봐
다 죽어 가는 목소리로 그 문어 하는 말
"저 낙지예요!!!
전 낙지란 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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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님 반갑습니다.
열심히 일하는척 하면서
잘 듣고 있겠습니다 ㅎ
박강성 - 사랑합니다
우이경 -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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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시간 26.06.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지수를 잘못찾았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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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예지(부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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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J선비(운영) 작성시간 26.06.16 예지님 반가워요~~~ 낙지뽁음 먹고 싶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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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예지(부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선비님 한양나들이 한번 하세요
낚지볶음 사드릴께요.. ㅎㅎㅎ
신청곡 잘 들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CJ선비(운영) 작성시간 26.06.16 예지(부국) ㅋㅋㅋㅋㅋ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