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든님 반갑습니다

작성자봄이닷|작성시간26.06.16|조회수21 목록 댓글 2

 백미현 - 길
안재욱 - 친구

갑자기 동네 아줌니들과 모임이 당겨지는 바람에
선비님께 청곡한 곡도 못 들고 달려 나갔었어요
카페찾아 삼만리 ㅋㅋ
역쉬 산골이야!!
봉화한우도 먹고 로컬푸드에 들러 식물도 사고요
별보고 들어와 사용한 회비 정산해 톡으로
올려주고 이제사 여유롭게 앉아 봅니다
잘 듣습니다

엇그제 낳은 새끼 냥이는 아직 눈도 안 떴는데
보이지도 않으면서 저렇게 방황하며 밖으로
나오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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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J해든 | 작성시간 26.06.16 봄이닷님 반가워요...
    큭 한우 갑자기 배고프네요.ㅋㅋ
  • 답댓글 작성자봄이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에구
    오똑해요
    시장하게 만들었군요
    우리 냥이가 새끼 다섯마리를 낳았어요
    한마리는 하늘나라로 떠났어요
    어제 과수원에서 예초기로 풀 베다가 독사랑 맞닥트리구요
    너무 놀래서 잠도 안 온다고 했더니 소고기먹고
    기를 보충해야 한다고 해서요
    ^^
    제가 서울살이 43년을 정리하고 내려와 예순세살에 너무많은 경험을 합니다
    독사도 잡고요
    냠이 새끼를 낳는것도 보고요
    모두 심장 떨리는 일들이였습니다
    선물로 주신곡 너무 좋으네요.
    멋진곡 메모장에 접수 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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