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미현 - 길
안재욱 - 친구
갑자기 동네 아줌니들과 모임이 당겨지는 바람에
선비님께 청곡한 곡도 못 들고 달려 나갔었어요
카페찾아 삼만리 ㅋㅋ
역쉬 산골이야!!
봉화한우도 먹고 로컬푸드에 들러 식물도 사고요
별보고 들어와 사용한 회비 정산해 톡으로
올려주고 이제사 여유롭게 앉아 봅니다
잘 듣습니다
엇그제 낳은 새끼 냥이는 아직 눈도 안 떴는데
보이지도 않으면서 저렇게 방황하며 밖으로
나오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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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J해든 작성시간 26.06.16 봄이닷님 반가워요...
큭 한우 갑자기 배고프네요.ㅋㅋ -
답댓글 작성자봄이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에구
오똑해요
시장하게 만들었군요
우리 냥이가 새끼 다섯마리를 낳았어요
한마리는 하늘나라로 떠났어요
어제 과수원에서 예초기로 풀 베다가 독사랑 맞닥트리구요
너무 놀래서 잠도 안 온다고 했더니 소고기먹고
기를 보충해야 한다고 해서요
^^
제가 서울살이 43년을 정리하고 내려와 예순세살에 너무많은 경험을 합니다
독사도 잡고요
냠이 새끼를 낳는것도 보고요
모두 심장 떨리는 일들이였습니다
선물로 주신곡 너무 좋으네요.
멋진곡 메모장에 접수 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