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해든님 !!!

작성자해 달 별 ♥|작성시간26.06.16|조회수17 목록 댓글 6


김경남 / 님의 향기
함중아 / 안개속 두 그림자
에일리 / 잠시 안녕처럼


해든님은 맨날 귀신이래 ㅎㅎㅎ 무서워요 ㅠ
여름오는 길목에서
깜깜밤에 해든님과 함께 합니다
낮에는 햇살이가 눈부셔 많이 더웠지요 ?
전 저녁약속이 있어 나가는데 꽃단장도 안하고 양산도 아니가져가 정말더워 혼낫어요 저녁을 먹고 담소 나누고 오는길은 션했어요 울산은 봄에 바람이 많이 불어요 집에오니 9시
이것 정리하고 낼 아침준비하고 이제 식탁에 앉아 봅니다
귀한시간 수고하시어요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해 달 별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네 ~~~
    어떨땐 날아가려해요 ...
    그래서 바람불어 싫은날이 많아요 ㅎ
  • 답댓글 작성자해 달 별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뒤 안돌아 보래요 혹시 해든님 오셔 귀신이다 할것 같아서요
    전 고래고기 먹을 줄 모르지만 다들 맛있다 하드라구요 비싼가바요 시댁에서 잘 먹어요 큰아주버님 계실땐 제수씨 무거동으로 올라 오라고해요 송이먹을때도요
    송이는 먹는데 암맛을 모르고 먹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해 달 별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함중아 음들으니 먼소풍길가신 오빠생각이나요 ㅠ
  • 작성자봄이닷 | 작성시간 26.06.16 오늘 봉화산골에 도 바람이 세차게 불었답니다
    ^^
    언니께서도 모임을 하셨군요
  • 답댓글 작성자해 달 별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그랫구나요
    모임은 안하고 그냥 저녁먹자고해서요 ...
    수고많으셨습니다 따스한 잠자리 되시어요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