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 부터는
걍 애청자로 ㅋ
요며칠 무슨 정신으로 살았나 싶어요
어제 서울 다녀 왔어요
이제 조금 정신을 차리고
또 열심히 일상을 살아가려 합니다
며칠 음악도 들리지 않았어요
오전근무 두분 퇴원시키고
이제 여유로운 시간 주어져
음방 딜다볼 여유가 생겼네요
감사히 듣습니다
아래글은 시골 학교 교감으로 근무하는 친구가
필사한 글이라서 겝쳐해서 보관하며
스스로 위로 하는 글 이라
올려 봅니다
거미ㆍㆍ바람
정인ㆍㆍ오르막길ㆍㆍ아들에게 들어 보라고 권한 노래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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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CJ 사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감사히 듣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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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시간 26.06.17 수님아 간만여
어케
좋은 소식이라도
할말은 많으나 이하생략이고
무튼
파이팅 하시라요
음악은 비타민충전으로 꼭 채움하시면서요 -
답댓글 작성자CJ 사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늘 감사해요 언니
조금정리되면 전화 드릴께요 -
답댓글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시간 26.06.17 CJ 사랑수 응
무튼. 파이팅 하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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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J 사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띠아모(운영) 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