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ween-
A tale that wasn't right
고병희-사랑
어제부터 햇살에 내어놓은 저 고추를 빻아와서 고추장을 담궈야하는데
자꾸 미루게 됩니다.
요즘 들어 자꾸 미루게 됩니다.
게을러지는건지..
이제야 봄을 타는건지..
몸이 움직여야 하는데
머리로만 일을 하려고 히니..
저 고추는 퇴비와 물만 먹고 자란 순수웰빙고추랍니다.
지난해 여덟개의 고추모종를 심어
손수 따서 말린거랍니다.
반은 땡초이고
반은 일반고추인데
두근은 족히 될듯..
고추장 담궈서
친구도 좀 주고
딸도 주고
며느리도 주고.. 나눠먹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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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다이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ㅎㅎㅎ
삶이 그런가봅니다.
아니 성격이 그런가?
ㅎㅎㅎ
오늘도 반갑습니다.
푸른장미님! -
작성자마거리트 작성시간 26.06.18 와 벌써 고추를 말리셨네요
더운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다이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지난해것입니다.
이제 햇고추가 열리니 처분해야해서 걱정입니다.
ㅎㅎㅎ -
작성자커피사탕 작성시간 26.06.18 다이에나님~~~방가버요^^좋은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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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다이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감사합니다
다녀가신 고운 흔적에 꾸벅합니다.
반가워요 ^
커피사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