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검은달빛님!

작성자다이예나|작성시간26.06.18|조회수23 목록 댓글 8


Hello ween-
A tale that wasn't right

고병희-사랑

어제부터 햇살에 내어놓은 저 고추를 빻아와서 고추장을 담궈야하는데
자꾸 미루게 됩니다.
요즘 들어 자꾸 미루게 됩니다.
게을러지는건지..
이제야 봄을 타는건지..
몸이 움직여야 하는데
머리로만 일을 하려고 히니..
저 고추는 퇴비와 물만 먹고 자란 순수웰빙고추랍니다.
지난해 여덟개의 고추모종를 심어
손수 따서 말린거랍니다.
반은 땡초이고
반은 일반고추인데
두근은 족히 될듯..
고추장 담궈서
친구도 좀 주고
딸도 주고
며느리도 주고.. 나눠먹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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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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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다이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ㅎㅎㅎ
    삶이 그런가봅니다.
    아니 성격이 그런가?
    ㅎㅎㅎ
    오늘도 반갑습니다.
    푸른장미님!
  • 작성자마거리트 | 작성시간 26.06.18 와 벌써 고추를 말리셨네요
    더운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다이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지난해것입니다.
    이제 햇고추가 열리니 처분해야해서 걱정입니다.
    ㅎㅎㅎ
  • 작성자커피사탕 | 작성시간 26.06.18 다이에나님~~~방가버요^^좋은날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다이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감사합니다
    다녀가신 고운 흔적에 꾸벅합니다.
    반가워요 ^
    커피사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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