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경-비몽
Candi Staton - Ill Sing A Love Song To You
그날의 추억으로 오늘을 즐거이 지내는 것처럼
내일이면 추억이될 오늘의 추억도 새롭습니다.
이것이 인생?
수많은 궁금증과 희열을 한번에 녹여줄 이 만남은
오늘을 살고있는 나 자신에게
내린 선물중의 하나가 아닐까싶습니다.
다시한번 반갑다는 인사남깁니다.
하필이면 내 사연이 나올 고때 전화가 와서 검달님의 구성진 멘트를 듣지못했답니다.
재방은 안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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