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 푸른장미
없는 사람이 기도을 드리면
눈물로 채워지고
있는 사람이 기도을 드리면
금전으로 채워지지 않습니다
두 손 모운 기도란
먼저 말을 하고 엎드리기 전에
울림나는 목소리에서 이루어 지고
말이 없는 미소 한 방울에
파아란 하늘을 물들이고 울립니다
정태춘 박은옥...바람
박강수....제발 (힘이들때....날 쳐다봐..)
이문세.....광화문 연가
울 고우신님들 오늘도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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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시간 26.06.18 푸른장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군기
장미샘님 말씸이 맞는듯 합니다요 ㅎㅎ -
작성자꽁뚠이. 작성시간 26.06.18
꽁이가 올려놓는
이미지 자료
잘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푸른장미님 최고~♡ -
답댓글 작성자푸른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비바리 꽁뚠이님~~
덥고 힘들지요...
한숨 보담 ...
이 길이 지나가면...
춥고 오솔길도 나옵니다..
항상 건강 하시구요..짜증도 참으세요.. -
작성자해 달 별 ♥ 작성시간 26.06.18 반가우신 푸른장미님 !!! 도토리 가득 두볼 가득 채워져도 모자라 두잔의 커피 담아 오셨군요 ㅎ
션한 아 . 아 가
생각납니다
날씨가 많이 외부라 너무더워요
즐 열근 수고하시어요 ^^
건강챙김 하시구요 -
답댓글 작성자푸른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다육이꽃 해 달 별님~~
더 낮게 우렁차지 않게
더 나지막하게 사는 삶이
건강하고 복이 차 오릅니다..
더우신데 건강 잘 지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