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선비님!

작성자다이예나|작성시간26.06.18|조회수17 목록 댓글 5

나훈아-테스형

조용필-보고싶은 여인아

이제 오늘의 일정은 끝!
집으로 갑니다.
이곡이 나올 즈음에는 대나무밭의 산새들과 옹알이 하고 있겧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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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J선비(운영) | 작성시간 26.06.18 예나님 반가워요~~
    태화강변에 있는 대나무 숲 말씀 하시는거죠~~
    그때가 ~~ 싱싱총각 시절에 한번 보았는데 말입니다^^ 기억이 오래 가네요
  • 답댓글 작성자다이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지금은 고흥입니다.
    집 바로 뒤에 대나무 숲이 있답니다
    그 숲때문에 차가 새똥에 세수한답니다
    그래서 주차장을 지었답니다.
    ㅎㅎㅎ
  • 작성자띠아모(운영) | 작성시간 26.06.18 예나님 대나무들과 사랑 많이 하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다이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일년에 한번 죽순을 내어주는것 외에는 별득이 없는듯합니다.
    새소리도 너무 많으니 시끄럽고 새똥때문에..
    그리고 고양이 밥도 다 뺏어먹고..ㅎㅎㅎ
    하지만 어찌할수 없는 자연의 숲입니다
  • 작성자CJ 유나(국장) | 작성시간 26.06.18 새들 많으면 새벽에 시끄러워서
    늦잠도 못자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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