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된장~~화장실에서 일 보는데 무슨 인사 ?

작성자띠아모(운영)|작성시간26.06.18|조회수20 목록 댓글 12

 

충주호 옥순대교

 

아래는 나뭇잎이 희긋 희긋 해진건 왜 그러는지 선비님은 아시려나요?

아마둥 명월이는 아실거라고 ??

궁금하면 칠백원입니다요

정답은 나중에요 히힛

아시는분은요??

어느 백화점의 남자 화장실,
큰 일 보는 곳이 두칸인데

그 중 한쪽에 들어가 앉아서 막 볼일을 보는 참에
옆칸에서 인기척이 나더니 말을 걸어 온다.

"안녕하세요?"
된장~~화장실에서 일 보는데 무슨 인사 ?

혹시 휴지라도 달라고 하는 건 아닐까 싶어서 대꾸한다.
"네, 안녕하세요."

그랬더니 옆에서 바로 대답한다.
"네, 식사는 하셨습니까?"

진짜 된장할...
똥 싸는데 밥먹는 이야기 하는 것은 또 뭣이여 !

"예, 방금 먹었습니다.
그쪽에 계신 분도 식사는 하셨습니까?"

그랬더니 옆에서 기상 천회한 내용으로 말하길..

*

*

*

*

*

"죄송합니다.
이만 전화 끊어야겠습니다.
옆에서 어떤 미친 녀석이 자꾸
내 말에 대답을 하네요..."

ㅎㅎㅎㅎㅎ

 

 

< 모셔온 유머 입니다 >

포지션..꿈에

제이투엠.내마음 당신곁으로

박용하 .처음 그날 처럼

막간타임에..선비님 명월이한테 불러주는 라이브 두어곡~~~ㅎㅎ

 

 

선비님 장시간 달리신다고해서

투해봅니다요

장시간 수고에 감사드려요 

행방 마치시궁~~

명월이한테 안마좀 해달라고 하세요..

더워서 깨소금 못 볶으시면

명월이한테 쫒겨날수도 있어욧 하하하하하 웃자고~~~~~~~~~~~~~~~~~^^))

선비님의 명월이 사랑은 전천후 

365일 진행으로영~~^^)

그욧으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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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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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J선비(운영) | 작성시간 26.06.18 띠아모님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선곡
    참. 잘하셨어요
    박수보내드려영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CJ 유나(국장) | 작성시간 26.06.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갸들도 유혹을 할 줄 아네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글츄

    살아 있는건
    .다 그런가봐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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