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호 옥순대교
아래는 나뭇잎이 희긋 희긋 해진건 왜 그러는지 선비님은 아시려나요?
아마둥 명월이는 아실거라고 ??
궁금하면 칠백원입니다요
정답은 나중에요 히힛
아시는분은요??
어느 백화점의 남자 화장실,
큰 일 보는 곳이 두칸인데
그 중 한쪽에 들어가 앉아서 막 볼일을 보는 참에
옆칸에서 인기척이 나더니 말을 걸어 온다.
"안녕하세요?"
된장~~화장실에서 일 보는데 무슨 인사 ?
혹시 휴지라도 달라고 하는 건 아닐까 싶어서 대꾸한다.
"네, 안녕하세요."
그랬더니 옆에서 바로 대답한다.
"네, 식사는 하셨습니까?"
진짜 된장할...
똥 싸는데 밥먹는 이야기 하는 것은 또 뭣이여 !
"예, 방금 먹었습니다.
그쪽에 계신 분도 식사는 하셨습니까?"
그랬더니 옆에서 기상 천회한 내용으로 말하길..
*
*
*
*
*
"죄송합니다.
이만 전화 끊어야겠습니다.
옆에서 어떤 미친 녀석이 자꾸
내 말에 대답을 하네요..."
ㅎㅎㅎㅎㅎ
< 모셔온 유머 입니다 >
포지션..꿈에
제이투엠.내마음 당신곁으로
박용하 .처음 그날 처럼
막간타임에..선비님 명월이한테 불러주는 라이브 두어곡~~~ㅎㅎ
선비님 장시간 달리신다고해서
투해봅니다요
장시간 수고에 감사드려요
행방 마치시궁~~
명월이한테 안마좀 해달라고 하세요..
더워서 깨소금 못 볶으시면
명월이한테 쫒겨날수도 있어욧 하하하하하 웃자고~~~~~~~~~~~~~~~~~^^))
선비님의 명월이 사랑은 전천후
365일 진행으로영~~^^)
그욧으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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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J선비(운영) 작성시간 26.06.18 띠아모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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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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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선곡
참. 잘하셨어요
박수보내드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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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J 유나(국장) 작성시간 26.06.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갸들도 유혹을 할 줄 아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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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글츄
살아 있는건
.다 그런가봐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