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깁니다. 선비 님

작성자보름달|작성시간26.06.18|조회수28 목록 댓글 5

오늘은 그늘에 있어도 바람이 자잔합니다. 

흔히들 암에 걸리게 되면

세상을 잃은 듯이 실망과 죄절을 합니다만 

조금만 달리 생각하면 몇 개월 혹은 몇 년을 살 수 있다는 예고된 희망이 있다네요. 근데 심장마비나 교통사고로 운명을 달리하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단 한마디의 표현도 없이 떠나야 되니

여기에 비하자면

암이란 병은 다행서럽다 싶네요.

뭣보다 준비할 시간을 주니까요.

매사에 생각을 달리하는 습관을 기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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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호 당신

홍지윤 뜬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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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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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띠아모(운영) | 작성시간 26.06.18 보름달님 찡긋해요
    간만인듯해요

    요즘 갑자기 돌연사가 많아서요

    음악안에서 좋은 오훗길 되시길요
  • 작성자보름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네 띠아모 님, 오랜만입니다.
  • 작성자보름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선비 님, 선곡 잘 하셨습니다. 밥을 콩국을 갈지도 않고 밥을 비볐습니다.
    구수한게 괜찮네요
  • 작성자CJ선비(운영) | 작성시간 26.06.18 보름달님 반갑습니다~~
    홍지윤 곡 라이브 파일이 음질이 고르지 못하네요^^ 양해바래요^^
  • 작성자CJ 유나(국장) | 작성시간 26.06.18 오랜만에 뵙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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