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깔아놔도 몰라요

작성자이오스|작성시간26.06.18|조회수31 목록 댓글 3

♡ 밑에 깔아놔도 몰라요 ♡

고승이 소문난 냉면집을 찾아들었다.
종업원 : 편육이 들어가야 맛이 있는데 어쩌죠?
고 승 : 척보면 알아서 해줘야지.

냉면 그릇을 갖다 주는데
편육이 없다.
고 승 : 편육은 자네가 먹었나?
종업원 : 척하면 알아차려야죠.
밑에 깔아 놨잖아요.

암자에 젊은 여자가 왔다.
고승이 온 내력을 물어도 도무지 대답을 않는다.
자신의 신세 타령만 늘어 놓더니
시주를 하겠다고 발라당 눕는 게 아닌가?

고 승 : 이거 왜 이러시오,
어느집 처자인지 모르겠으나 원..

처 녀 ????
밑에 깔아놔도 몰라요?
고 승 : 아하! 냉면집 처자로구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녁 준비하면서 잘 들어요

소독차가 지나가는지 시끄럽네요

스웨터(Sweater) - 우리 비 그치면 산책할까

AKMU (악동뮤지션) -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송하예 - 사랑했던 우리가 어떻게 친구가 되겠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띠아모(운영) | 작성시간 26.06.18 아휴

    또 방해꾼이와서리 ㅎㅎㅎㅎㅎ
  • 작성자CJ선비(운영) | 작성시간 26.06.18 이오스님 반갑습니다..
    세상은 고상한것 같아도 별거 없는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그렇게 굴러가나 봅니다^^
  • 작성자CJ 유나(국장) | 작성시간 26.06.18 이오스님 청곡 잘 들어요..
    고운 저녁 되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