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정-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시소-뜨거운감자-시소
김광석-두바퀴로 가는 자동차
얼매나..
월매나..
기다렸는지~
눈이 빠지고 코가 빠지고
귀가 빠지는줄 알았어예~
듣기 좋으라고 하는 멘트가 아니고 정말이라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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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J라에르테스 작성시간 26.06.18 기다림이 있어...까치가 퇴근길에 배웅을 했나 봅니다....
다이예나님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마운 말씀에
더운기운이 싹 식어 내리네요~~
수고하신 오늘...편안하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꾸벅(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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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다이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갱상도 싸나이답지않게 싹싹한 멘트가 이색적인 테스님!
라이브는 더 좋았다고 물개박수 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