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 / 푸른장미
난 이세상에서
이 수제비가 제일 맛있어
아마 니가 배 고팠나보다
난 가끔 수제비을 먹을때 마다
어머니 입가에 묻은 항아리 미소을 닮아간다
바람같은 나이을 들다보면
입맛도 없고 간도 못 맞출때가 있다
이것은 짜고 저것은 싱겁고
한 마디 보담
이 세상에서 그때가 제일 정겹고 맛나다
이문세...옛사랑
나훈아.....홍씨
배송희...내가 꿈꾸는 그곳
울 고우신님들 오늘도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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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시간 26.06.19 장미샘님
맛점 굴비 드셨군여
오훗길도
열정 파이팅으로영 -
답댓글 작성자푸른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고기는 입에 못대니...
생선 해물로 요리을 해 주시는데....
비린내 나는 수입 고등어는 못 먹고 ..
국산 서대 화로구이는 괜찮아요..
오늘도 잡념 넣치 마시고...가을 바람처럼 살기 입니다.. -
작성자CJ 유나(국장) 작성시간 26.06.19 굴비 드시지 않구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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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푸른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이파리 유나님이 그 찰지고 힘쎈 가시독한 참돔도 싫어 하신다니.ㅇㅇ
냄새만 맡고 그냥 나왔습니다 ㅎㅎ
음악에 배 부르게 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