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 Green-for the goodtime
최진희-사랑의 미로
믿거나 말거나~
허허실실~
빙그레 웃다보면..
하루도 후딱지나갑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이제야
모닝 커피 마시며
함께합니다.
택배가 쏟아진날이라 이것저것..
아직 할일은 남았지만
잠시 쉬어갑니다.
비트차 만들려고 썰었습니다.
이렇게 세배..
10키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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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다이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탁구장갈때마다 큰 생수병에 넣어가면 다 나눠 마시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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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른장미. 작성시간 26.06.19 풀꽃 다이예나님~~
전 탁구만 치고 빈둥거린줄만 알았더니만..
은근히.. 할것 다하는 살림꾼 이네요..ㅎ
고추도 말려놓고..비트차도 해 놓구 ,,죽순도 가끔 뚝 따고..
장독대에 아마두 ..고추장 된장도 담아 놓았을듯 ㅎㅎ
전원생활에 몸 마음 건강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다이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ㅎㅎㅎ
전업 주부인데유~~~
조금 별난?
소금까지 만들어 먹는답니다. -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시간 26.06.19 우리집에도 비트 말려서 볶아놓은거 엄청 난데
다
여기
저고 퍼돌리고
정작 우린 안마시게
가이버도 별루 안좋아라 해서
예나님 아직도 청춘이십니다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다이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삼다수작은 병에는 일곱쪼가리정도 넣어서 들고 다니며 마시면 편리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