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이님 반갑습니다

작성자봄이닷|작성시간26.06.20|조회수32 목록 댓글 7

 케이월 -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에녹 - 어느날 문득
패티킴 - 이별

잠자는 새끼 냥이가 천사 같아요
신생아때 아가들이랑 똑 같습니다

엇그제엔 무생채랑 동땡이 만들어 주고

새벽부터 배추 열두포기 담그었어요
이제
좀 앉아 봅니다
밭 일할 때는 모르겠더니요
집안일엔 다리도 아픕니다
다영이님 잘 들으면서 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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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CJ 다영 | 작성시간 26.06.20 봄이닷 집안에 정리가 안 되어 잇슴

    마음이 편하지가 않죠,,,,

    아효 쉬엄 쉬엄 하세요,,,^^

    느무 느낌 잇는곡 잘 들어봅니다

    봄이닷님!
  • 답댓글 작성자봄이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CJ 다영 창밖한번 내다 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CJ 다영 | 작성시간 26.06.20 봄이닷 아휴 경치가

    완젼

    직인다.아니.ㅎ

    늠 믓지네요.ㅎ
  • 작성자푸른장미. | 작성시간 26.06.20 사과랑 봄이닷님~~
    부지런 하십니다..
    오늘도 전원 미소로 건강 하세요..
  • 작성자CJ 유나(국장) | 작성시간 26.06.20 아까 이별 라이브로 부를려고 하다가
    안불렀는데
    청해 주셨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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