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월 -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에녹 - 어느날 문득
패티킴 - 이별
잠자는 새끼 냥이가 천사 같아요
신생아때 아가들이랑 똑 같습니다
엇그제엔 무생채랑 동땡이 만들어 주고
새벽부터 배추 열두포기 담그었어요
이제
좀 앉아 봅니다
밭 일할 때는 모르겠더니요
집안일엔 다리도 아픕니다
다영이님 잘 들으면서 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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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CJ 다영 작성시간 26.06.20 봄이닷 집안에 정리가 안 되어 잇슴
마음이 편하지가 않죠,,,,
아효 쉬엄 쉬엄 하세요,,,^^
느무 느낌 잇는곡 잘 들어봅니다
봄이닷님! -
답댓글 작성자CJ 다영 작성시간 26.06.20 봄이닷 아휴 경치가
완젼
직인다.아니.ㅎ
늠 믓지네요.ㅎ -
작성자푸른장미. 작성시간 26.06.20 사과랑 봄이닷님~~
부지런 하십니다..
오늘도 전원 미소로 건강 하세요.. -
작성자CJ 유나(국장) 작성시간 26.06.20 아까 이별 라이브로 부를려고 하다가
안불렀는데
청해 주셨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