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면 비번이라고 하지
들쭉날쭉 휴무인 그녀
덕분에 점심은 제가 끔찍히 좋아하는 수미 타박감자 3알 계란 하나 복숭 둘로 점심을 대체하였습니다.
밥돌이인 제가 저녁까지 밥을 먹지 않아도 견딜른지
다영이 님의 음성이 들리기에 시간을 가늠하니
가능하겠다 싶었네요
어젠 형님 떠나신지
1주년
절을 하면서
왜 눈물이 나려는지
살아 생전에 별로 좋아하진 않았는데(용돈을 적게 주셔서)
미운정, 고운정이 자주 떠오르기에
지금도 원두막에 앉아 드들기니 울컥하네요.
음악을 듣거나, 그리움이 젖을
때는 혼자여야 좋습니다.
살포시 바람이 나뭇잎을 두드리니 초록빛으로 반짝이네요
라이브
양란일 하늘 끝
이수연 님이여
조용필 기다리는 아픔
구수경 돌고 돌아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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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CJ 다영 작성시간 26.06.20 아~~~
친언니라고,,,, -
답댓글 작성자CJ 유나(국장) 작성시간 26.06.20 CJ 다영 우리 친언니가 몇년전에 멀리 떠났거든요...
그 이야기요.ㅎ -
답댓글 작성자CJ 다영 작성시간 26.06.20 CJ 유나(국장) 아 네에
안그래두
방송할때
들엇습니다~
저마다
나름의 이별이
잇네요
흑 흑~~~ -
답댓글 작성자보름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동기간의 사랑은 자식과 부보와는 또 다른가 봅니다.
아마도 세대를 같이해서 그럴까요
엄마의 하나의 뱃 속에서 태어나서 일까요 -
답댓글 작성자보름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그냥 현상유지하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