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마님 반갑습니다

작성자봄이닷|작성시간26.06.21|조회수25 목록 댓글 6

 천리마님 들려 주시는 음악 들으면서 일하다
어두워 들어와 이제사 자리 잡아 봅니다
며칠만에 새벽 과수원에 나가 칼슘제도 뿌리고
해가 뜨기전에 뿌려야 해서 서들러 시작한 하루 였습니다
폭우에 쓰러진 고추대들도 세워주구요
늦게까지 했는데
다 못하고 들어왔습니다
배도 고프고 졸립기도 합니다
^^
오늘은 청곡없이 천리마님께서 들려 주시는 음악을
듣겠습니다
늦은 저녁 먹느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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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봄이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흙손님께서도
    즐거운 시간되셔요
    제가 사실은 새벽 두시에 일어나 이러고 하루를 보냈어요
    틈틈히 너무 더울 땐 들어와 한숨자고 나가고요
    ^^
  • 작성자CJ천리마 | 작성시간 26.06.21 오늘도 너무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귀찮으시더라도 식사는 조금이라도 하시고 주무시기 바라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봄이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좋아하는 낭송시 참 잘 들었습니다
    ^^
    편안히 주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CJ 유나(국장) | 작성시간 26.06.21 늦은 시간까지 고생하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봄이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일이라고 생각하면 일이겠지만
    고생이라고 생각은 안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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