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섯 / 일기
장한별 / 묻어버린 아픔
하루 / 케세라세라
반가운거 맞을까요 ?
오늘은 봉사 가지 못 하고
동네 노총각 결혼식 다녀와서요 42 세
그 옛날 큰아들 작은아들 결혼식을 연상케 하였어요
큰아들 결혼식 날 받아두고 코로나가 와서 3번 미뤄 어쩔 수 없이 서울에서 결혼식이라 관광차에 직계만 12명 ...
오늘 노총각 장인 85 장모 82
막내 딸 ...
손님이 많지 않아
그날이 생각나
맘 한켠엔 어딘가 모를 쓸쓸 함
장인 많이 우셔 저도 맘 속으로 울었답니다
오랜만에 만난 동네 아짐들
헤어지기 싫어 찻집에서 9시 헤어졌어요
허전한 맘이지만 음이 있어
행복합니다
귀한시간 수고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해 달 별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그날을 생각하며
일기적고 숙제하고 자야겠어요
항상 고마워요...
카페인 말차 를 마셔 그런지 더 초롱초롱 해요 잠은 언제 자야할까요 ... -
답댓글 작성자해 달 별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오타쟁이 오타 수정했어요 ㅎ
닉을 바꿀까요 ?
오타쟁이로 ㅎ -
답댓글 작성자해 달 별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늦은시간 3곡 다 들려주셔서 감사히 잘 듣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해 달 별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선곡 멋져요 ...
-
답댓글 작성자CJ*흙손^^* 작성시간 26.06.22 해 달 별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