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자기 맘대로 조절하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허나 마음에 끌려 가서는 안됩니다.
활동하십시요.
걸어 다니십시요.
마음은 손발이 없기에 당신이 움직이면
더 이상 따라 오지 못합니다..
김이률님의 (마음한테 지지마라) 중에서..
반가운 해든님 올만에 함께 하네요.
출근길에 자작자작 비 내리더니
이제 우울한 하늘입니다.
그래도.. 해든님이 음악이라는 선물을
들고 오시니 오후 일도 잘 될꺼 같아요.
두시간의 행복 감사드려요))))
1)Tony Joe White - Rainy Day Love
2)마마무 솔라 - 바람이 불어 오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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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시간 26.06.22 지안님 찡긋해요
이곳도 소나기 소식인데 햇님쨍쨍인데
지안님계신곳은 살쯔기 소나기가 다녀갔나봐요
맛점 하신거죵
음악으로 소화시키니는 시간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지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네..출근길에 자작자작 내리더니..이젠 흐림이여요.
띠아모님 뵈니 자꾸만 미소가(이젠 닉만 보여도)나옵니다.
언제나 긍정모드이고 ~~
띠아모님 옆에 있으면 하루가 행복이 넘칠것 같아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시간 26.06.22 지안 하하하하하하
입틀막~~~~~~~~~~~~~그런날 또 만들어봅시다요 ㅎㅎㅎ
감사함요 ^^)) -
작성자CJ해든 작성시간 26.06.22 지안님 올만에 반가울까요?.ㅋ
난 반가운데..식사 맛나게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지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아휴..음방의 시계는 두배로 가는 거 같아요.
엄청 올만에 뵙는 거 같아서 ...
아침에 시간표 보고 깜빡 할까봐서 메모장 (12시 해든) 요렇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