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 내이름은 구름이여
수와진 - 파초
오늘은요
무튼 지가 늘 새벽부터 움직이거든요
교육이라고 톡이 온 걸 27분전에 보았어요
부랴
부랴
오분 지각하고 들어 갔네요
^^
세상사 모든게 그렇듯이요
그랬습니다
잘 들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J자봉 작성시간 26.06.22 new
봄이닷님 방가워요!~~
너무 바쁘게 살지 마세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봄이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으이그!!
제 서방님과 똑 같은 말씀을......;
그저 허허실실 했더니 우리가 바본줄 알던데요
^^
십 년을 그리 살았으니
이젠 똑순이로 살고 프다요
희망사항!!^^
자봉님 고단하실텐데요
늘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CJ자봉 작성시간 00:07 new
봄이닷 좋은 사람을 좋게 대해 주어야 하는데,,
주변은 그렇치 못할때가 많지요,,,
양보하고 배려 하면,,
그걸 이용 할려고 하니,,
에휴,,,
너무 쉽게 보이는것도 좀 그렇긴 하네요,,ㅎㅎ
그런데 오랜 지기들은 다 알아보고 서로가 이해하고,,
그런 인연이 생기는덴 시간이 필요 하지요,,,ㅎㅎ -
작성자CJ 유나(국장) 작성시간 26.06.22 new
오늘도 고생 하셨네요..
편안한 쉼 하세요..^^ -
작성자그 루 터 기 작성시간 26.06.22 new
봄이닷님 잘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