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la Bonoff-
The Water Is Wide
정태춘-다시 첫차를 기다리며
지난 휴일의 흔적입니다.
어제는 하루 종일 비가 오기에 집콕했더니
밤새 잠도 설치고
컨디션도 찌뿌둥해서 아직 자리 보존하고 있습니다.
전생이 무수리였는지..
몸땡이를 굴리지않으면 컨디션난조가 옵니다.
이제 기립하여
오늘은 빡세게 돌리겠습니다.
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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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다이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도야지랍니다.
ㅎㅎㅎ
굿모닝입니다
띠아모님!
추워요~
문 꼭꼭 잠그고..
어젯밤 난로기운으로 버티는데..
창문을 열면 영하의 기온이? -
답댓글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시간 26.06.23 new
다이예나 헉
그람 갑장인거네요
흐미양
도야지 갑장이 많으네요
방가
딩가로영~~~~~~~~~~~~~~~~~
근디
산골아짐은 예나님을
나보다 어리게 생각을 했을까낭요? -
답댓글 작성자다이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띠아모(운영) 민증에는 60 년생으로 되어있어서?
ㅎㅎㅎ
나는 왜 띠아모님이 어리다고 생각했을까요? -
작성자CJ 이지 작성시간 26.06.23 new
날 좋은날 나들이 다녀오신거에요?
아무리 무수리 체질이라도 더위 드심 안되니
살살 하셔요
전 더위가 쥐약이라서 ㅎㅎ -
답댓글 작성자다이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저도 더위는 쥐약입니다.
오늘은 거센 바람으로 추워요~
체감은 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