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la Grant- Life's Storybook Cover
정수라-어느날 문득
부르는이 없어도..
나가봐야하는데..
옹알거리기만 하고
몸은 축 늘어져있습니다.
흐르는 음악이 붙잡기도 하구요~
점심약속이 없어서 일까요?
어제의 게으름이 오늘까지 영향이 있나봅니다.
그래도 아자아자~
벌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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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J번만 작성시간 26.06.23 약속이 있으면 날씨상태가
어떻던 움직이는데~ 그렇더라구요..
그렇게 있다보면 어느새 하루가 휙 지나가고~
비 예보가 있는 날인데 이쪽은 밝은 햇살에 바람이 불더니
이제부터 더워지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다이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더울때를 생각하면 더 없이 좋은 날씨입니다.
간사한 인간인지라~
늘 가지지못한것을 욕심 내지요~ -
작성자푸른장미. 작성시간 26.06.23 강아지풀 다이예나님~~
오데가 가려우신가봐요 ㅎㅎ
더운 오늘도 미소 가득 담는 날 되세요.. -
작성자정향 작성시간 26.06.23 즐겨듣는
두 곡으로 오셨는데 이미
지났네요?ㅎ
맛점하시고 시원한 오훗길로 ..^^
-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시간 26.06.23 예나님
맛점허시려 출타허셨으려나요
흙보리쌀밥 점심해서 먹고온다고
늦었네요 ㅎ
오흣길도. 행복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