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잖은 사람 / 푸른장미
젊잖은 사람은
무얼 그리 바라지 않습니다
얼굴이든 빈 손 이든
성격상 먼저 드려야 속 편하듯
하나 바라는 마음이 없습니다
담백한 사람은
커피 뒷끝도 향기가 남듯
남을 위하여 향기을 피우다
자신은 거칠은 찌꺼기만 남겨도
하얗게 웃는 사람 입니다
된사람은
책임을 질줄 아는 사람 입니다
오다 가다 하는 바람이 아니라
드 넓은 들판에도 씨가 날려 꽃을 피우듯
하얗게 붉게도 미소을 가져다 주는 사람 입니다
이문세...옛사랑
김정호....이름모를 소녀
알리........촌스럽게 굴지마
울 고우신님들 점심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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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J번만 작성시간 26.06.23 new
학창시절 선생인들은 된사람이 되라고~
많이들 얘기한거 같은데~ 지금 나는 어떤가~ㅎㅎ
더워지는 날씨지만 즐거운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푸른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담백 번만님~~
점심시간이고 더우신데..
수고가 많습니다..
복은 내 드리지 않으면 반도 안 들어오니..ㅎ
미소로 건강 하세요.. -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시간 26.06.23 new
장미샘님. 맛점허셨나요
고운글과
고운 청곡 함께 합니다요 -
답댓글 작성자푸른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산골소녀님~~
잡곡 방구로 인사 드립니다..
뿡 ~~ ㅎ
오늘도 오지지널 산골 미소로 소망 담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