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중 - 직녀에게
유해준 - 미치게 그리워서
옆지기랑 일하러 나왔어요
막간을 이용해 들어왔는데
우리 담채님 목소리가 들려 반가운 인사 드립니다
요 원피스가 풍기인견으로 만든건데요
살에 앵기지도 않고 겁나 시원해서 시누이 보고 무슨색이 맘에 드는지 고르라꼬 했지요
실제론 색이 예쁜데 사진엔 별로네요
^^
나머진 제것이구요
그렇게 따냈는데도 저렇게 숨어 있는게 많아요
깜냥이 아가들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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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짐 보 리 작성시간 26.06.23 new
잘들어요
수고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봄이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오늘은 알바 안 했어요?ㆍ
-
답댓글 작성자짐 보 리 작성시간 26.06.23 new
봄이닷 알바 햇어요^
지금은
엄마 병원이에요 -
답댓글 작성자봄이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짐 보 리 에구
울
짐보리님 너무 고단타요
짐보리님도 건강 잘 챙기셔야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짐 보 리 작성시간 26.06.23 new
봄이닷 네
고맙습니다
봄이닷님 두
쉬엄쉬엄 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