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상록수 지기님!

작성자다이예나|작성시간26.06.23|조회수19 목록 댓글 10



My love-Westlife

수니- 내 가슴에 달이 있다

시간이 빠른건지..
내가 느린건지..
오늘도 하루가 지나갑니다.
꾸리무리한 하늘은 하루종일 화면고정이라
해가 뜨는지..
지는지..
이제 상추 뜯어와 물김치 담급니다.
쌈싸먹는것보다 간단하고
맛도 있고..
올해 배운건데 꽤나 맛있습니다.
내 입맛에 맞춘 내손맛이라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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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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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J 유나(국장) | 작성시간 26.06.23 new 상추 물김치 저도 담아 먹었는데요
    맛은 있는데 오래 먹기는 안좋고
    조금씩 자주 담아 먹어야겠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다이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담그자마자 냉장보관하니 2주정도는 괜찮은것 같아요~
    울집은 냉장고문을 자주 안 열기도 해서인지..
  • 작성자CJ상록수(지기) | 작성시간 26.06.23 new 다이예나님 어서오세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다이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감사합니다
    덕분에..
    불루투스 스피커를 켜놨더니 택배기사가 저분이 누구시냐?
    고 하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CJ상록수(지기) | 작성시간 26.06.23 new 다이예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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