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ove-Westlife
수니- 내 가슴에 달이 있다
시간이 빠른건지..
내가 느린건지..
오늘도 하루가 지나갑니다.
꾸리무리한 하늘은 하루종일 화면고정이라
해가 뜨는지..
지는지..
이제 상추 뜯어와 물김치 담급니다.
쌈싸먹는것보다 간단하고
맛도 있고..
올해 배운건데 꽤나 맛있습니다.
내 입맛에 맞춘 내손맛이라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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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J 유나(국장) 작성시간 26.06.23 new
상추 물김치 저도 담아 먹었는데요
맛은 있는데 오래 먹기는 안좋고
조금씩 자주 담아 먹어야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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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다이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담그자마자 냉장보관하니 2주정도는 괜찮은것 같아요~
울집은 냉장고문을 자주 안 열기도 해서인지.. -
작성자CJ상록수(지기) 작성시간 26.06.23 new
다이예나님 어서오세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다이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감사합니다
덕분에..
불루투스 스피커를 켜놨더니 택배기사가 저분이 누구시냐?
고 하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CJ상록수(지기) 작성시간 26.06.23 new
다이예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