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힘든 줄 알면서
밤새 끙끙 앓을 것을 알면서
지 몸 망가지는 줄 알면서도
어떨 때는 의료의 도움을 받아야 되는 줄 알면서도
일하는 즐거움으로
베푸는 흐믓함으로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된다는 뿌듯함과 보람으로
그렇게
오늘 하루도 저물었습니다.
가사로
경제활동으로
주말농장에서
밤이 지나고
다시 눈을 뜨면
다시 멀쩡한 몸으로
다시 온전한 몸인 것처럼
다시 하루가 시작됩니다.
러븃CJ님!
오늘은 올드 pop으로 인사를 올립니다.^^
I`m In love with you - Steve Forbert
I'll be faithful to you - Isla Grant & Al Grant
Save the last dance for me - Ann B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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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Jº러븃(운영) 작성시간 26.06.23 new
바우님~~~~~~~~~~어서오세요~~~~~~~
넘 반가운거 보이나요? 버선발로~!!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바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방문이 뜸하니
러븃님 방송시간에 뵙기가 참 어렵습니다.^^
행복동행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CJº러븃(운영) 작성시간 00:15 new
바위 맞아요 아직은 바쁜일들이 있어서 시간내기가 힘드네요...
틈틈히 뵐게요..ㅎㅎㅎㅎ -
작성자지안 작성시간 26.06.23 new
나름 보람되고 행복한 하루 보내셨네요.
이시간 음악안에서 편안하시길요 바위님))) -
답댓글 작성자바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네 지안님!
여기로 마실 나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