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 뽑는 자판기

작성자CJ 유나(국장)|작성시간26.06.20|조회수7 목록 댓글 1

 

손재주 좋고 머리도 좋은 남자가

자판기를 만들었다.

'

만원짜리 열장을 자판기에 넣으면

옆에서 새 마누라가 나오는 자판기였다.

'

수많은 사람이 와서 십만원을 넣고

새 마누라를 하나씩 뽑아갔다.

그래서 큰돈을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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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는 친구를 만나서 자랑했다.

"여차 여차, 내가 큰돈을 벌었어!"

다 듣고난 친구가 속으로 손뼉을 쳤다.   

그러고 얼마후에 새로운 자판기를 만들었다.

'

헌 마누라를 넣으면 옆에서

빳빳한 새 만원짜리 열장이 나오는 자판기였다.

'

너도나도 낡고 늙은 마누라를 데려와

기계에 넣고 십만원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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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친구보다 돈을 더 많이 벌었다. 

옮긴 유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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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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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봄이닷 | 작성시간 26.06.20 구관이 명관이라 했는디....^^
    지는 익숙한 것으로의 편안함이 좋을거라는 생각인데
    아마도 남자들은 아닌가 봐요
    헌마누라 서글퍼 질라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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