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년 4월14일 비가 내리는 광화문의 한 가게 앞에 비닐우산을 늘어놓고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작성자CJ 유나(국장)|작성시간26.06.11|조회수12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1959년 4월14일 비가 내리는 광화문의 한 가게 앞에비닐우산을 늘어놓고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로즈박 | 작성시간 26.06.12 어릴적 생각나네 댓글 전체보기